착한 소녀 / Be Good[2008], 부산국제영화제초청작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볼 수 있었던 단 한 편의 영화.

전에 포스팅 했던 것과 같이 국제 영화제를 보러 갔다가 볼 수 있었던 단 한 편에 영화에 대하려 쓰려고 합니다.

제목 : 착한 소녀 / Be Good

자세한 것은 이 곳으로


http://www.piff.org/kor/html/program/prog_view.asp?idx=13090&target=search&c_idx=15&m_entry_year=2008


우선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우울한데다가 극도의 신경자극으로 머리가 아플정도의 자극적인 영화 입니다.

 

제목부터도 참 역설적이고, 주제도 파격적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정적인 분위기에서 적은 대사 음향적 효과로 이어지는 느린 영상의 움직임
정말 감독이 잘만들었던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인데...


다만 음악이 너무 무서울 정도로 강렬한데다가...

주제가 너무 무겁고 내용도 무서워서...


영화에 대해 문외한인데다가 문학도 잘 몰라서...


막상 적으려고 보니 별로 적을게 없네요


너무 강렬해서 잊기 어려울 정도에요.


구한 표가 감독과 질의 응답이 가능한 시간이어서


감독과 질문을 주고 받았는데...


감독이 자신의 영화를 가장 잘 이해해준거라며 사인 해줄 때 따로 문구를 써주더라고요


문제는 제가 불어를 못하는 터라 =_=);;;


조만간 스캔해서 올려볼겁니다.

누가 아시는 분은 좀 도와주세요 (__)/

by 破滅のani君 | 2008/10/05 21:10 | 근황 | 트랙백 | 덧글(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